청년이라면 월세 부담에 숨이 턱턱 막히는 순간, 한 번쯤 있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서울시 청년안심주택'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놓치면 손해일 수도 있는 이 기회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서울시 청년안심주택이란?
서울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입니다.
역세권 등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한 임대주택을 공공 및 민간 형태로 제공하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입주 자격 조건은?
청년 유형:
- 만 19세 이상 ~ 39세 이하의 미혼 무주택자
- 자산 27,300만원 이하, 자동차 3,708만원 이하
- 가구당 소득 120% 이하 (1인 가구 기준 월 4,179,557원 이하)
신혼부부 유형:
- 혼인 7년 이내 또는 예비 신혼부부
- 자산 34,500만원 이하, 자동차 3,708만원 이하
- 동일한 소득 기준 적용
임대료 수준과 전환 옵션
공공임대는 시세의 30~70%, 민간임대는 75~85% 수준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보증금과 월세를 유동적으로 전환할 수 있어 유연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예: 보증금 30% / 40% / 50% 단위 조정 가능
신청 방법은?
서울주거포털 또는 SH공사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 확인 후 신청 가능합니다.
공공임대는 정기 공고, 민간임대는 수시 공고로 진행되므로
관심 있다면 자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로 정리한 요약 정보
| 구분 | 조건 | 비고 |
|---|---|---|
| 연령 | 만 19세~39세 | 청년 및 신혼부부 공통 |
| 소득기준 | 가구당 월소득 120% 이하 | 1인 기준 약 417만원 |
| 자산 기준 | 청년: 2.73억, 신혼: 3.45억 | 자동차는 3,708만원 이하 |
| 임대료 | 시세 30~85% | 공공/민간 유형 차이 |
| 보증금 전환 | 30~50% 선택 가능 | 월세 ↔ 보증금 전환 가능 |
추가 지원 혜택
입주 시 자산·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임차보증금 무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 보증금 1억원 초과: 30% 지원
- 보증금 1억원 이하: 50% 지원
최근 공급 현황 및 계획
서울시 주거포털에 2019~2024년 공급 계획 및
지역별 현황이 게시되어 있어, 향후 이사 계획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유용합니다.
Q&A
Q1. 청년안심주택과 역세권 청년주택의 차이는?
A. 청년안심주택은 역세권 청년주택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공공과 민간 임대가 혼합된 정책입니다.
Q2. 부모와 함께 거주 중인데 신청 가능한가요?
A. 무주택 요건과 자산 요건을 충족한다면 신청 가능합니다.
단, 세대주 혹은 세대원 조건을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3. 1인 가구만 가능한가요?
A. 아닙니다.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 유형도 포함됩니다.
Q4. 신청 후 당첨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모집 유형과 시기에 따라 상이하며, 일반적으로 수 주에서 수개월 소요됩니다.
Q5. 민간임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SH공사 또는 민간 사업자의 별도 공고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매달 45만원이 넘는 월세를 지불하고 있는 서울 청년이라면,
청년안심주택은 분명히 주거비 부담을 크게 낮춰줄 수 있는 대안입니다.
임대료는 낮추고, 생활의 질은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바로 모집 공고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